편집 : 2017.5.23 화 19:39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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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리포트] 성형과 다이어트 공화국, 당신은 정말 아름답습니까?
나의 만족보다 다른 사람의 만족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
코르셋이란 옆구리 살을 감춰 몸매를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도구다. 서구 여자들은 전통적으로 이 도구를 이용해 몸매를 아름답게 만들었다. 그러나 코르셋은 철사로 이루어져 있다. 이미 만들어 놓은 철사의 형태 안에 사람의 몸을 구겨 넣는 구조였다. 그 때문에 코르셋으로 인해 조여지는 내부 장기들은 압박에 눌려 제 자리에서 벗어나기도 하는 등 건강 문제를 초래
[보도] 인천 남구 문화콘텐츠센터 운영
창업지원단 - 창업과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수도권 진출 교두보, 문화콘텐츠 지역문화예술과 접목
우리대학이 인천 남구에 있는 문화콘텐츠 산업지원센터를 위탁,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의 숙원사업이었던 수도권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돼 구성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화콘텐츠 산업지원센터에서는 문화콘텐츠 관련 창업기업들의 보육 업무와 여성과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희망이룸사업, 고등학
[보도] 스펙 타파로 일자리 창출
취업박람회 2천여 명 참여… 다양한 연령층 눈길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7 익산 GRAND 취업박람회'에 총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젠 스펙 타파 일자리 창출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17 익산 GRAND 취업박람회는 전북지역 산·학·관 취업 관련 유관기관과 연계해 개최됐다.
[보도] 한병도 동문(신문방송학과 졸업)
문재인 정부 정무비서관 내정
문재인 정부의 파격적인 행보가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한병도 전 국회의원(신문방송학과 86학번)이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내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병도 전 국회의원은 문 대통령의 측근 그룹으로, 지난번 문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섰을 때 조직상황실
[보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행보 가속화한다
김도종 총장 - 중국 산동영재학원, 우리대학 프로그램 소개
김도종 총장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도종 총장은 지난 11일 중국 산동성 제남시 산동영재학을 방문해 원광유학반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대학의 삼합신사, 창업 프로그램, 의료관광 등 중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유학생 유치를 위한 교류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김도종 총장은
[보도] '일석이조', 장학금도 받아요!
독서토론 - 일반 김민희, 이여민 팀, 의약 이은경, 유효근 팀 대상
지난 13일 법학전문대학원 4층에서 열린 '2017년 1학기 후마니타스 독서토론대회'에서 일반계열 로고스 팀(봉황인재학과 4년 김민희, 동 학과 3년 이여민)과 의약계열 로그인 팀(한의예과 2년 이은경, 동 학과 2년 유효근)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일반계열 11개 팀, 의약계열 9개 팀(2인 1팀)이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자나 깨나 불조심!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해외 연수기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보다
보도
[보도] 사생의 날,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보도] 이경찬 교수, 문화재청 제28대 문화재위원 위촉
[보도] 최한길 교수, 국무총리 표창장 수상
[보도] 7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보도] 원탑대동제 '화양연화'
[보도] 안태천 교수, 2017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보도] 신종플루 신속진단시스템 개발 화제
문화카페
[문화카페] 어린 시절의 추억, 애니메이션
요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좋지 않은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대다수 사람이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게 된 건, 아마 2010년도에 방영된 TvN의 <화성인 바이러스>를 통해서가 아닐까 싶다. <화성인
명대사로 보는 영화
[명대사로 보는 영화] 길예르모 델 토로,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2006
피카소의 대표작 「게르니카」를 아는가? 그곳에는 죽은 아이를 안고 울부짖는 사람, 미쳐 날뛰는 말, 그 밑에 부러진 검을 쥔 채 널브러진 병사가 그려져 있다. 피카소 고유의 입체주의적 표현법은 그림 속에 처절함과 혼
광장
[신용벌 단상] 새로운 시대, 새로운 언론
[중국을 만나다] 중국인들은 작년에 책을 얼마나 읽었을까?
[영문칼럼] A Cautionary Tale
[사설] 새로운 시대, 지역복지의 조건
[사설] 새정부의 교육정책과 우리의 대응
[학술] 나로 살아 보기
[옛날신문] 5.18, 고 임균수 열사를 아시나요?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 대입전형 간소화로 우수신입생 유치
이문영 입학관리처장(의예과 교수)
우리대학이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7년 연속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7억 1천만 원의 지원비를 받게 됐습니다. 선정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업선정은 그동안 우리대학이 고교교육 내실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상상해야 살 수 있는 시대
여론
[고슴도치] 쓰레기는 제발 쓰레기통에!
[고슴도치] 퇴실하실 때, 창문 닫아주세요
[원툰] 스승의 날
[열린소리] 선
[열린소리] 살아가기
[토론배틀] 대학생 아르바이트
[원대신문을 읽고] 선택에 대한 책임은 끝없는 관심
[원대신문을 읽고] 아름다운 꽃송이가 되길 바라며
사회를 여는 창문
[사회를 여는 창] 진정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평가는 지금부터
"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 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 줄도 싣지 못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위 글은 1980년 5월 20일 5.18 민주화운동 진행 중 계엄군에 의해 처참히 진압당한 장면을 신문에 실지 못한 전남매
휴먼스 오브 원광
[휴먼스 오브 원광] 긴장 풀고 즐기는 마음으로… 준비는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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