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3.20 월 19:18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지식의 상아탑에서 취업사관학교로 변하는 대학들
취업 포털 사이트 인크루트가 성인 남녀 5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 스트레스 관련 이명 경험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74%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는 성인 남녀 10명 중 7명은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이명 증상에 시달린 적이 있다는 말이 된다. 피로하거나 신경 쓸 일이 많을 때 나타나는 이명 현상은 '삐' 소리나 '윙'
[보도] 통학버스, 익산터미널 노선 신설
하루 20회 운행… "시외지역 통학생 희소식"
우리대학은 이번 학기부터 익산터미널 방면(익산역 경유)의 통학버스 노선을 신설 운행하고 있다. 이는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우리대학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 시내 통학버스 노선은 3개 노선에서 4개 노선으로 증편됐다. 현재 신규 노선은 하루(오전, 오후)
[보도]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익산학'
익산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올봄 우리대학은 흐드러지게 피어날 봄꽃들만이 아니라 '익산학' 꽃도 활짝 피어날 전망이다.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단장 이숙향 교수)은 지난해 11월 '익산학 심포지엄' 개최를 시작으로, 올 2월 '익산학연구소' 설립(소장 임승배 교수), 2차 '익산학 심포지엄'개최(5월 18일), 그 외 익산학을 비롯
[보도] 전학대회 335명 성사, 상반기 사업 설명
박석현 중앙감사위원장 당선… 중선위장 선출은 무산
2017학년도 1학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지난 15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총학생회(이하 총학)와 단과대학 회장 및 임원(정원 452명) 335명이 참석해 과반수를 넘겨 성사됐다. 총학의 상반기 사업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된 전학대회는 이어 심의, 상반기 사업계획
[보도] 무분별한 제본
저작권 문제 불가피
신학기를 맞아 강의를 위해 서적을 구매하는 학생들이 서점에 줄을 섰다. 보통 서적을 구매할 때 필요한 비용은 평균 10만~20만 원을 넘나든다. 서적을 전부 구매하면 강의를 듣기도 전에 벌써 진이 다 빠진다. 이때 다른 방법으로 서적을 얻을 수도 있는데, 바로 서적을 복사해서 하나로 묶는 제본이다. 서적
[보도] 원불교사상연구원 중점연구소 개소
엄격한 선정 과정 의의… 종교 공공성 재구축 기대
원불교사상연구원(원장 김도종) 대학중점연구소 개소식이 지난 15일 숭산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9월,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인문 및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학술연구와 인력양성에 힘을 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개소식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들과 김도종 총장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드디어 학생회관에도?!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해외 연수기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해외 연수기 2 -1
보도
평생교육원, 어린이집 연합회와 상호협력
교내 다단계 상행위 주의 요망
시민 대상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 열려
'프라임 서포터즈' 출범, 학생 참여 높여
'나이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 상 수상
[보도] 안전사고, 대학당국이 발 벗고 나서
문화카페
뽑기가 많아지면 경기에 적신호?
'화장실 냄새가 지독하면 비가 온다', '서리가 많이 내리면 날씨가 좋다'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이 말들은 일상생활의 미세한 변화로 날씨를 예상한 옛날 사람들의 지혜다. 날씨를 예상하지는 않지만, 오늘날에도
명대사로 보는 영화
나가사키 슌이치, <서쪽의 마녀가 죽었다>, 2008
양말에 구멍이 났다. 커피를 사러 나온 참이었고, 계산대 앞엔 먼저 온 손님이, 이거하고 저거 주세요, 하고 주문을 넣고 있었다. "전부 10,800원입니다." 알겠다며 끄덕인 손님이 지갑을 펼친
광장
[신용벌 단상] 어떤 오리엔테이션
[중국을 만나다] 인민의 권력이 실현되는 곳, '전국인민대표대회'
[세계이슈] 한한령에 멍드는 한류
[사설] 제4차 산업혁명과 창의성 교육
[사설] 인문학 소양이 필요한 또 다른 이유
[학술] 아시아공동체론과 문명전환시대의 생명평화 실천과제
[옛날 신문] 원대신문 제642호 1991년 2월 20일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장병운 전라일보 부국장, 이성각 KBS순천방송국 기자
장병운 전라일보 부국장신문과 방송의 차이는 정확한 팩트 전달원광언론인상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동문 가운데 훌륭한 기자 선·후배들이 많은데 부족한 제가 수상하게 돼 쑥스럽습니다. 기자 경력이 쌓일수록 모교에 대한 애정을 평가해 주신 것이 아닌가
기자의 시각
당신도 '언더도그마주의자'일 수 있다
여론
[고슴도치]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고슴도치] 교내 차량 운행, 서로서로 조심합시다
[원툰] 과팅
[열린소리]타성에 젖은 대학생들
[열린소리] 인연은 스스로가 움직여야 다가오는 법이다
[원대신문의 토론배틀] 노인 운전 제한 정당한가?
[원대신문을 읽고] 빛 못 보는 노력들 너무 아쉬워
[원대신문을 읽고] 나 자신을 성찰한 시간을 가져
사회를 여는 창문
[사회를 여는 창] 생명을 살리는 운전면허 개편
교통사고 사망자 수 OECD 32개국 중 29위
정 모 씨는 지난 2015년 12월 한 자동차 운전면허학원에서 2주 만에 2종 보통면허를 취득했다. 장내기능 시험은 2시간짜리 의무교육에서 운전대를 딱 두 번 잡아 보고 합격했다. 와이퍼 작동 등 간단한 기기 조작을 하고 50m 차로를 따라 주행하면 합격이었다. 도로 시험도 한 번 떨어진 것이 전부였다.
휴먼스 오브 원광
김진권 씨(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직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