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12.7 수 00:20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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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스누피에 속지마!
학생들의 시험기간을 책임지던 '스누피 커피우유'의 무서운 이면성
얼마 전,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유명해진 '스누피 커피우유'에 대한 위험성이 알려져 화제가 된 적 있다.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스누피 커피우유는 '잠 안 오는 우유'로 입소문이 나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후기와 포스팅이 생겨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대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
'대학 진로교육 우수 사례' 대학 선정
'지역 기업의 이해' 주제발표… 총 144개 프로그램 참가
우리대학이 지난달 30일, 중앙대에서 열린 '대학 교육 정책 포럼'에서 '2016년 대학 진로교육 우수 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주최한 이번 포럼에 각 대학 진로교육 및 취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포럼의 주제는 '대학 진로교육 우
사이언스 슬램 원광, 지식경연대회의 장
7개 팀 본선, 우승 '영화가 좋다' 팀
지난 30일 '제1회 사이언스 슬램 원광'이 개최됐다. 이는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주최, 공연·영상 콘텐츠 제작 및 스토리텔링 전문가양성 사업팀 주관 하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250여 명의 구성원들이 참석했고, '영화가 좋다' 팀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사이언스 슬램'이란 독일에서 성황리에
커리어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개최
조성수 대상, 377명 참가
지난 1일,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주관으로 '제4회 커리어포트폴리오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경진대회의 대상은 조성수 씨(전기공학과 4년)에게 돌아갔다.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린 이 대회는 학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꾸려온 다양한 경력개발 활동을 자신의 진로에 맞게 체계적으로 축적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신준혁 씨, '잡영 챌린지' 대상
신준혁 씨(전기공학과 4년)가 지난 23일 '잡영 챌린지' 시즌 4에 참가해 대상을 거머쥐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취업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4개의 기업이 우수인재를 1명씩 채용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2명의 최종 본선 진출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셀프 마케팅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
'자유학기제 성과콘테스트' 참여
우리대학은 지난달 26일 한국교원대가 주최한 '자유학기제 성과 콘테스트'에 참여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프라임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유학기제 성과콘테스트'는 올해부터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서 마련된 행사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들이며, 한국교원대 교원문
원광포커스
당신의 마음을 KNOCK
'1학과 1창업' 특집
미술학과 '아트스푼'
보도
드론 조종교육자 과정, 15명 자격증 취득
국가식품클러스터 인력양성과정 수료식
한중법률학회 '2016 정기학술세미나' 개최
나우리 씨, 건강증진아이디어 최우수상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한중관계 주제 세미나
전북개발공사와 MOU
문화카페
하나의 그림을 보는 여러 개의 창구 'OSMU'
'창구'라는 단어는 이제 더 이상 사전적 정의로만 사용되지 않는다. 소통을 비유하는 데에도 쓰이는가 하면, 오갈 수 있는 통로를 표현하는 데에도 쓰인다. '창구효과'는 두 개의 뜻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문화산업의
명대사로 보는 영화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a song of angry men"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a song of angry men. It is the music of a people who will not be slaves again. When the beating of your heart echoes the beating of the drums. There is a life about to start when tomorrow comes."  이는 영화 중반부에 나오는 구절로, 무언가로 가득 찬 청년들이 부르는 노래다. 이들은 무언가를 꼭
광장
[신용벌 단상] 그대 삶에 늘 불안이 깃들길
[중국을 만나다] 중국의 대입시험
[영문칼럼] The Story of Samson
[사설] 사회정의가 되살아난 봄
[사설] 고령화, 패러다임의 변화의 필요
[학술]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커뮤니케이션
[옛날 신문] 원대신문 제559호 1987년 12월 9일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한국 학자 최초『니체 포르슝』논문 게재
김정현 교수(철학과)
독일의 국제 저명학술지 『니체포르슝』에 우리대학 김정현 교수(철학과)의 「니체와 20세기 초 한국의 정신사」논문이 게재됐다. 한국 학자의 논문이 『니체포르슝』에 실린 것은 한국인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원대신문〉은 김정현 교수를 만나 『니체포르슝』에
기자의 시각
99 Luftballons
여론
[고슴도치] 변기 뚜껑 열기가 두려워요
[고슴도치] 바빠도 줄을 지킵시다!
[원툰] 바톤터치
[열린소리] 노벨 평화상을 받은 군인 조지 마셜
[열린소리] 거짓말쟁이의 꿈
[원대신문의 토론배틀] '봉사활동 의무제'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원대신문을 읽고] 기자들의 노고에 격한 공감
[원대신문을 읽고] 기숙사 난방 불만 기사 공감돼…
사회를 여는 창문
버리는 방법까지 더러울 필요는 없어요!
쓰레기 불법투기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대학로의 어두운 모습
쓰레기들이 방황하고 있다. 주인의 손을 떠난 쓰레기들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길거리 이곳저곳에 흩어져있다. 바람에 휩쓸리는 쓰레기들이 우리대학과 대학로에서 나뒹굴고 있다. 바로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안이한 생각들 때문이다. '한 번쯤은, 한 번쯤은 괜찮지'라는 이기주의가 만연돼 있는 상황이다.
휴먼스 오브 원광
강지윤 씨 (시각정보디자인과 4년) 원광대학교 웹툰 '원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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