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12.16 금 22:43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시외버스 승·하차장 설치 불발 아쉽다
제47대 총학 공약 아는가 에 전혀 모른다 41.5%… 학생회 무관심 팽배
지난 16일 우리대학을 새롭게 이끌 제48대 총학생회와 제30대 여학생회가 선출됐다. 총학생회는 기호 1번 무소속연합 정-최원준(미술과), 부-양유열(한약학과) 후보가 총 득표수 4천491표(64%)를 얻었으며, 여학생회는 기호 1번 무소속연합 정-김보경(복지보건학부), 부-설가현(뷰티디자인학부) 후보가 득표수 1천957표(64.2%)를 얻어 당선됐다. 그
'대학 진로교육 우수 사례' 대학 선정
'지역 기업의 이해' 주제발표… 총 144개 프로그램 참가
우리대학이 지난달 30일, 중앙대에서 열린 '대학 교육 정책 포럼'에서 '2016년 대학 진로교육 우수 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주최한 이번 포럼에 각 대학 진로교육 및 취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포럼의 주제는 '대학 진로교육 우
사이언스 슬램 원광, 지식경연대회의 장
7개 팀 본선, 우승 '영화가 좋다' 팀
지난 30일 '제1회 사이언스 슬램 원광'이 개최됐다. 이는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주최, 공연·영상 콘텐츠 제작 및 스토리텔링 전문가양성 사업팀 주관 하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250여 명의 구성원들이 참석했고, '영화가 좋다' 팀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사이언스 슬램'이란 독일에서 성황리에
커리어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개최
조성수 대상, 377명 참가
지난 1일,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주관으로 '제4회 커리어포트폴리오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경진대회의 대상은 조성수 씨(전기공학과 4년)에게 돌아갔다.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린 이 대회는 학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꾸려온 다양한 경력개발 활동을 자신의 진로에 맞게 체계적으로 축적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신준혁 씨, '잡영 챌린지' 대상
신준혁 씨(전기공학과 4년)가 지난 23일 '잡영 챌린지' 시즌 4에 참가해 대상을 거머쥐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취업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4개의 기업이 우수인재를 1명씩 채용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2명의 최종 본선 진출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셀프 마케팅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
'자유학기제 성과콘테스트' 참여
우리대학은 지난달 26일 한국교원대가 주최한 '자유학기제 성과 콘테스트'에 참여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프라임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유학기제 성과콘테스트'는 올해부터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서 마련된 행사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들이며, 한국교원대 교원문
원광포커스
당신의 마음을 KNOCK
'1학과 1창업' 특집
미술학과 '아트스푼'
보도
드론 조종교육자 과정, 15명 자격증 취득
국가식품클러스터 인력양성과정 수료식
한중법률학회 '2016 정기학술세미나' 개최
나우리 씨, 건강증진아이디어 최우수상
NT-BT사업단, 아이디어경진대회 개최
치과대학 치과보철학교실 김호석 전공의 우수 논문상
문화카페
이유 있는 재조명, 재개봉 영화
최근 영화계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내는 영화들이 있는데, 바로 '재개봉 영화'다. 재개봉 영화란, 말 그대로 예전에 개봉한 영화들 중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큰 흥행 성적을 남기거나, 다시 개봉할 만큼 작품성이
명대사로 보는 영화
"너 형 있냐? 난 형 있다!"
유도 국가대표였던 고두영은 금메달이 걸린 마지막 경기에서 불의의 사고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력을 잃게 된다. 사기전과로 수감되어 있던 고두영의 형 고두식은, 동생에게 장애가 있어 자신이 돌봐줘야 한다는 핑계로 교도관
광장
[신용벌 단상] 그대 삶에 늘 불안이 깃들길
[중국을 만나다] 중국인들은 몇 살에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영문 칼럼] Upcoming Movies
[사설] 사회정의가 되살아난 봄
[사설] 고령화, 패러다임의 변화의 필요
[학술]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커뮤니케이션
[옛날 신문] 원대신문 제559호 1987년 12월 9일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한국 학자 최초『니체 포르슝』논문 게재
김정현 교수(철학과)
독일의 국제 저명학술지 『니체포르슝』에 우리대학 김정현 교수(철학과)의 「니체와 20세기 초 한국의 정신사」논문이 게재됐다. 한국 학자의 논문이 『니체포르슝』에 실린 것은 한국인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원대신문〉은 김정현 교수를 만나 『니체포르슝』에
기자의 시각
99 Luftballons
여론
[고슴도치] 변기 뚜껑 열기가 두려워요
[고슴도치] 바빠도 줄을 지킵시다!
[원툰] 바톤터치
[열린소리] 노벨 평화상을 받은 군인 조지 마셜
[열린소리] 거짓말쟁이의 꿈
[원대신문의 토론배틀] '봉사활동 의무제'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원대신문을 읽고] 기자들의 노고에 격한 공감
[원대신문을 읽고] 기숙사 난방 불만 기사 공감돼…
사회를 여는 창문
탄소포인트제로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익산시 3만 4천 974세대 가입, 현금과 그린카드 6천여만 원 인센티브 지급
우리대학에 W-point 제도가 생겼다. 이는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정규교과 이외의 활동을 한 힉생에게 W-point를 부여하고,일정 점수에 도달하면 최고 적립 점수 순으로 장학금을 지급한다. 자신이 얼마나 활동을 했는지에 따라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알
휴먼스 오브 원광
강지윤 씨 (시각정보디자인과 4년) 원광대학교 웹툰 '원툰' 작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