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7 화 17:25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특집] 창간 61주년 기념 <원대신문> 선배들에게 듣다
<원대신문> 문제는 콘텐츠다!
<원대신문> 창간 61주년을 맞아 <원대신문>이 배출한 유시혁 기자(일요신문사 비즈한국), 임채두 기자(연합뉴스), 김명원 씨(원광대학교 LINC+ 사업단)를 초청해 <원대신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선배들에게 듣다'는 지난 10월 29일 원대신문사에서 진행됐다. (임채두 기자 서면
제16회 <원광 김용 문학상> 당선작발표
시-격자, 소설-벨루카
제16회 <원광 김용 문학상>의 심사 결과와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심사 경위와 수상자 명단, 각 부문의 당선작을 이번 호와 다음 호에 걸쳐 게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상' 제16회 <원광 김용 문학상>의 원고 모집이 지난 8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루어졌다.
[보도] 중국 경덕진도자대학 녕강 총장 명예 철학박사 수여
우리나라 외국인 유학생 최초 자국 대학 총장 의의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선물 전달, 세계적 명성 얻어 중국 경덕진도자대학(景德陶瓷大 녕강( 총장이 우리대학으로부터 명예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녕강 총장은 우리대학 대학원 도예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우리나라 외국인 유학생 중 최초로 자국의 대학 총장에 취임해 화제가 된 인물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지
[보도] 베트남 교육 문화사업, 새롭게 도약
합작학과, 한국학연구원, 남방농업연구소, 동문회
베트남 유학생 유치, 지역경제 새로운 발전 모델 아시아 중심대학을 표방하는 우리대학의 베트남 교류 사업이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져 우리대학의 위상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우리대학은 이미 국내 최다 수준인 1천여 명의 베트남 유학생을 유치해 대학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부흥까지 이끌고
[보도] 원광 플러스 페스티벌, 풍성해진 프로그램 '호평'
김도종 총장,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 특강 눈길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학생회관과 새세대광장, 학생지원관, 수덕호 주변 등 캠퍼스 곳곳에서 '2017 원광 플러스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번 원광 플러스 페스티벌에는 학사지원과, 프라임사업단, 학생과, 취업지원과, LINC+사업단, 특성화사업단, 창업지원단 등이 참여했다. 축제는 1일 오전 학생
[보도] 후마니타스, 인문학적 소양을 뽐내라!
독서퀴즈대회 337명 참여, 40명 후마니타스 장학금 지급
지난달 30일, 우리대학 문화체육관에서 후마니타스 독서퀴즈대회가 열렸다. 교양교육대학에서 주관한 이번 독서퀴즈대회는 앞서 공지한 대로 자연영역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클라우스 슈밥), 예·체능영역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서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퀴즈대회에는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때 아닌 건축물이 뿅!
[1학과 1창업 기업] 청첩장, 졸업문집에 스토리텔링 더하다
[1학과 1창업 기업] "한옥마을에 현대화한 전통놀이 구현"
보도
[보도] 대학일자리센터, 취업 지원 활동 혁혁
[보도]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
[보도] 원불교사상연구원, 특별 콜로키움 개최
[보도] 식품영양학과,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최우수상
[보도] ICT 융합 그린에너지, 특성화 발전 전략 포럼
[보도] 인문학의 가치와 미래 성찰, 인문주간 '성황리'
문화카페
명대사로 보는 영화
광장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핸드볼부 1
학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위한 익산시 발전구상
[신용벌 단상] 반복이 가능한 사회
[중국을 만나다] 고향에 방치된 중국 '기러기 아동'들의 실태
['이리' 와봐] 전통은 아무리 더러운 전통이라도 좋다
[사설] 변하는 대학이 취업을 바꾼다
[사설] <원대신문>과 소통 플랫폼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특집] 창간 61주년 기념 대학신문 편집장 축하 메시지
시나브로 역사는 쓰이고… 펜 끝으로 완성하던 원고가 손가락 끝으로 변하는 61년
새벽까지 이어지는 마감 작업과 끼니를 거르게 만드는 취재, 모니터 앞에서 충혈된 눈동자. 대학언론 기자의 생활은 대학언론 기자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원대신문>은 각 지역 학보사 편집장들에게 창간 61주년 축하 메시지와 더불어 대학언론의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성은 단순히 돈으로 사고팔 수 없습니다
최근 10대 여중생 A양이 성매매 알선 조직의 꾐에 빠져 조건만남을 하다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이 피임 도구 없이 수십 차례 성매매를 했던 점을 토대로 에이즈에 걸린 남성들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에이즈에 감염된
여론
[고슴도치] 기숙사가 보금자리 같지가 않아요!
[고슴도치] 사람 사는 냄새가 왜 납니까?
[원툰] 좋았다
[토론배틀] 노키즈존 합법화
[열린소리] 기원하는 일들
[열린소리] 생명의 존엄성
[원대신문을 읽고] 장애학생 교육권에 대한 단상
[원대신문을 읽고] 안전한 사회를 원한다면
사회를 여는 창문
[사회를 여는 창] 이리에서 익산까지 떠나는 기차여행
이리역 폭발사고, 아픔 딛고, 미래로 향하는 익산역
1977년 11월 11일 오후 9시 15분, 이리역(현재 익산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화약 폭발로 인해 부상당한 사람들을 옮기는 소방대원들, 피투성이가 된 채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사람들, 자기 가족들의 생사를 묻는 사람들 등, 역 내부는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였다. 폭발사고의 발단은 11월 9
휴먼스 오브 원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