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8 목 18:01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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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리포트] 2017년 1학기 원광, 새내기에게 듣는다
도시공학부 1년 임현지(캠퍼스 커플)커플이라서 행복해요, 사랑이 꽃피는 신입생 두 분이 만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대학교에 들어오니 환경도 낯설고, 학과 사람들도 다 처음 만나는 사이라 많이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학교가 끝나면 남자친구와 같이 놀고, 술도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볼링을 좋아하는데, 남자친구도 볼링을 좋아해서 같이 볼링도
[보도] 카자흐국립농업대학과 MOU
육종연구 공동연구소 설립, 아그로플루스와 글로벌 협력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육종 트라이앵글 구축 주목
지난달 25일, 우리대학과 카자흐스탄 카자흐국립농업대학교(총장 틀렉티즈 예스폴로프)가 중앙농업연구소 공동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대학 김도종 총장이 직접 카자흐국립농업대학을 방문해 체결된 이번 양교의 교류 협약식은 육종연구를 위한 공동 농업연구소 설립을 비롯해 교직원 및 학생교류, 연구 및 문화
[보도]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
김도종 총장… 동아일보, 창의인재경영 부문 수상
지난달 30일, 김도종 총장이 '2017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에 선정됐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7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 선정은 탁월한 경영전략으로 대한민국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최고경영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도종 총
[보도] 원불교사상연구원, 대학중점연구 콜로키움 개최
'인체 복원 창의력 고양, 예술 교육의 공공성 재고'
원불교사상연구원이 주최한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 제6차 콜로키움'이 오는 7일 숭산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콜로키움은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용가이자 교육자인 우구루(Wooguru, 본명 권형우) 선생을 연사로 초청해 '인체의 고유한 흐름의 복원을 통한 창의력 고양과 예술 교육의 공공성 재고'를
[보도] 김영욱, 김도빈 한국건축시공학회 우수학술상
'무시멘트 투수블록 압축강도', '모르타르 압축강도 평가'
우리대학 대학원 건축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영욱, 김도빈 씨가 (사)한국건축시공학회 2017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위 학생들(지도교수 최세진 교수)은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대량 활용한 무시멘트 투수블록의 유동성 및 압축강도'와 '페로니켈 슬래그 잔골재의 입도 변화에 따른 모르
[보도] 인문대, 문화유산 전문가 특강 진행
전 문화재청 위원 엄서호 교수, 관광 나갈 방향 제시
지난달 30일 인문대학에서 '제2회 문화유산 전문가 특강-세계문화유산 관광활성화 전략'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의 <융복합문화유산콘텐츠전문가양성사업팀>이 주관했다. 전 문화재청 위원인 엄서호 교수(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과)가 초청강사로 나선 이번 문화유산 전문가 특강은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오늘의 주인공은 옥타브!
프라임 인문학진흥사업단 해외 연수기
유럽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다
보도
[보도] 송문규 교수, 지방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 수립위원회 위원장
[보도] 후마니타스 장학생 4개 부문 290명 선발
[보도] 과학관 이승준 선생 미담 '훈훈'
[보도] 패디과, 한지 코스튬플레이 휩쓸다
[보도]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선정
[보도] '단오 부채 만들기' 행사 진행
[보도] "어학관 승강기는 여성 전용"
문화카페
명대사로 보는 영화
[명대사로 보는 영화] "1분 1초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
재작년 겨울이었을 거다. 중국 심천에서 서커스 공연을 본 적이 있다. 어린 아이들이 기이한 모양으로 몸을 꺾고, 공중으로 날아오르고, 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활짝 웃었다. 보는 내내 너무 신기해서 박수를 쳤다. 아동
광장
[신용벌 단상]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
[중국을 만나다] 대학원 진학, 자기개발의 계속인가? 도피인가?
[영문칼럼] Stepping in a Different River
[사설] 방학 동안 상상력을 키우자
[사설] 은밀한 살인자, 미세먼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산관광 활성화 전략
[옛날신문]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속으로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환희와 아우성이 교차한 1년
"수고했어." 회의가 끝날 때, 월요일 기자 스터디를 마칠 때, 금요일 날 마감이 끝났을 때 기자가 동료와 후배들에게 나지막하게 내뱉는 말이다. 이번에는 그 말을 조심스레 자신에게 해보려 한다. 신문사 생활은 지난 1년 동안 인생 곡선의 상승과 하강을 넘나들었다. 만약 신문사를 마치고
여론
[고슴도치] 긴 시간을 알차게 보냈으면
[고슴도치] 원대신문은 돗자리가 아니에요!
[원툰] 게양법
[토론배틀] 대학로 내 버스킹 규제
[열린소리] 공무원 쏠림현상
[열린소리] 함성과 야유
[원대신문을 읽고] 화재, 결코 남 일 아니야
[원대신문을 읽고] 모두 만족하는 축제가 됐으면
사회를 여는 창문
휴먼스 오브 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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