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11 토 21:40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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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원광미래혁신위원회 출범
5개 분과 구성, 대학 운영 상황 진단 및 미래 발전전략 도출 '질적 성숙의 시대'…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목표
우리대학의 미래 비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새롭게 출범한 '원광미래혁신위원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대학은 지난달 24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원광미래혁신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주도적 참여로 대내·외 위기 극복과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는 숙의형 대학 경영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출범식에는 박맹수 총장과 전정환 부총장을
[보도] 기억에 남을 청춘 만들기
'화합의 비빔밥', 3일간 원탑대동제 시작 알려 2019 봉황가요제 본선… 다양한 프로그램 주목
오늘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제50대 총학생회 새로고침에서 주관하는 2019학년도 '원탑대동제'가 개최된다. 이번 대동제의 부제는 'MAY(Make A memorable Youth)'로 기억에 남을만한 청춘을 만들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대동제는 소운동장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학생회관 세새대광장,
[보도] '내가 쓰는 독립선언서, 감사의 손편지 쓰기'
대학교당, 손편지로 감사와 은혜를… 독립운동가의 희생 잊지 말아야
대학교당은 지난달 29일 대각개교절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2019 내가 쓰는 독립선언서 및 감사의 손편지 쓰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이어오는 손편지 쓰기는 대각개교절 대학교당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훈훈한 학풍 조성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보도] 2019학년도 후미니타스, 대장정 돌입
지난 2일 접수 시작… 인문학적 소양 증진 발판
융합교양대학이 주관하는 2019학년도 1학기 후마니타스 장학생 선발이 지난 2일 분야별 접수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 1학기 후마니타스 장학 사업은 예년과 같이 독서퀴즈대회, 독서시험, 독서논술, 독서토론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각 분야별 대회 일정을 살펴보면 독서퀴즈대회가 오는 5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지향을 위해 지양할 것
여러분은 가까이 있지만 전혀 가깝지 않은 나라, 일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겉으로는 '일본 싫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를 외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모순적으로 소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기자는 애국심이 그렇게 강한 사람은 아니다. 그렇지만 일본이 우
문화/사회/광장/특집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건축 '삶을 담는 그릇', 윤리적 신념 단단한 건축가 양성
지난달 우리대학 건축학과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 계속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6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자만이 건축사 자격시험 응시가 가능하도록 개정된 건축사법을 고려할 때, 이번
[원광리포트] 왜 우리는 항상 '을(乙)'인가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세 가지 기본 요소인 '의(衣)식(食)주(住)'중에서도 '주(住)'의 역할은 남다르다. 단순히 추위, 더위, 비바람을 피하는 물리적인 건물 자체를 의미하는 것을 넘어, 사람이 생활을 영위하는
[사회를 여는 창] 아동학대, 관심에서 시작되는 근절
지난달 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14개월 아이를 폭행한 아이돌보미를 처벌해 달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아이의 부모는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아이돌보미가 아이에게 약 3개월 동안 지속적인 폭언과
[칭찬합니다] "방황할 때 힘이 된 친구들 덕분"
따뜻한 봄이 오면서 교정은 새로운 얼굴들로 활기찬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부푼 마음과 기대를 안고 입학한 신입생들의 마냥 신기해하는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한다. 먼저 대학생활을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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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열린소리] 자다가 '움찔'
혹시 자다가 움찔하며 잠에서 깬 적 있는가? 이 증상 때문에 학교나 지하철 등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움찔해 민망했던 기억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필자도 수업 도중 움찔하며 잠에서 깨 민망함에 그대로 자는
[원툰] 5월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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