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6.6 월 23:50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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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아쉽지만 정은 넘쳐 우리대학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은 총 세 군데가 있다. 학생회관, 학생생활관, 숭산기념관의 교직원 식당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말하는 '학식'은 학생회관 한 곳뿐이다. 새내기 시절 곧잘 학식을 먹던 기억을 떠올리며 '학식'이 있는 학생회관 지하로 내려갔다. 먼저 메뉴판을 본다. 그리고 먹고 싶은 음식의 가격을 체크한 후 식권 발급기를 통해 결제한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이공계와 인문계의 융합
개교 70주년 기념 인문학 IT 비즈니스 포럼 개최
지난 5월 31일 우리대학 숭산기념관 3층에서 인문학 IT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다.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원광인의 선택'이었다. 본 행사는 우리대학 개교70주년기념사업회가 주최했고 교양교육대학 의사소통교육센터에서 주관했다. 의사소통교육센터에서는 본 행사의 취지를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환기하기 위해
원광대학교 병원, '닥터헬기' 뜬다
국내에서 6번째로 출범, 6월 2일부터 본격적 운용 시작
지난 1일 우리대학 동문 주차장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료 전용헬기 출범식'이 열렸다. 이는 국내에서 6번째로 출범한 것으로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에서 지원했다. 전라북도는 응급의료 취약지에 속하고 있다. 동부는 산악지형, 서해안은 도서지역(섬들로 이뤄진 지역)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전북은 중증 응
사생장의 역할이 궁금해요
조영조, 우현빈 사생장 당선… 실행 어려운 공약 지양해야
지난 5월 30일, 학생생활관에서 2학기 사생장 투표가 실시됐다. 사생들은 점호 후 층장의 지시에 따라 투표를 진행했다. 2학기 사생장 후보로 조영조 씨(경영학부 3년)와 우현빈 씨(행정언론학부 3년)가 출마했다. 총 투표율은 40.6%로 남사생장 후보는 찬성 83.1%, 반대 15.8%, 무효 1.1%
LINC 사업단, 청춘부보상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청소년 봉사 공로 인정
우리대학 LINC 사업단 창업동아리 청춘부보상이 '201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우수단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청춘부보상은 한국철도공사 철도 여행 상품 '내일로'와 세일즈 기부를 접목한 신개념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기획해 4년간 1900만 원을 전라북도 청소년 단체에 기부했다
제3회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총 453명 참가
이진완 대상, 김현진 최우수상, 박인아, 장준일 우수상
지난 30일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제3회 커리어 포트폴리오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경진대회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황은희) 주관으로 열렸으며, 학생들의 진로계획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주고 발표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원광포커스
내 공을 받아라~
특집
구멍 필요 없는 편리한 콘센트 개발… 높은 시장성 기대
보도
2016 호국안보 학술 세미나 개최
박물관, 단오 부채 나눔 행사 진행
정원석 교수 SCI 저널에 연구 게재
4개 특성화사업단, '평가 우수'
문화카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면 움직여라!
인간은 편한 것을 추구해왔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탈 것'이 있겠다. 탈 것은 보행과 물건 운송 등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캠퍼스 내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탈 것에는 자전거와 자동차가 있다. 자전거
내 삶 속의 한 권의 책
『채식주의자』, 침체된 한국문단에 내려진 축복
한강의『채식주의자』가 한국 최초로 맨부커 상(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다. 맨부커 상은 노벨문학상, 공쿠르 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힐 정도의 권위를 자랑한다
광장
[영문 칼럼] Giordano Bruno in Our Time
[중국을 만나다] 중국의 전통가옥
[신용벌 단상] 대학의 의미에 대한 작은 생각
[학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미를 실천하다
[사설] 잃어버린 봄날의 푸르름과 싱그러움
[사설] 전통은 고루하다?
[동아리탐방] 5·18 관련 활동, 가장 기억에 남아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작지만, 강한 사업단" - 소규모 예산과 인력이지만 매년 가시적인 성과 거둬
글로벌경영 커플링사업단
4년 연속 산·학·관 커플링사업에 선정된 글로벌경영 커플링사업단은 현장 중심의 산학 연계 및 맞춤형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내 대규모 사업단에 비해 예산 규모도, 참여 학생 수도 적지만 실질적 성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자의 시각
살바도르 달리 <기억의 지속>
여론
[고슴도치] 자전거 바구니는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고슴도치] 건물 내에서는 금연해주세요
[원툰] 조울증?
[열린소리] 세상의 편견
[열린소리] 동물농장 보셨나요?
[원대신문의 토론배틀] 무음 카메라
[원대신문을 읽고]
사회를 여는 창문
졸업하면 어느 곳에 취업할 생각이니?
프라임 사업 선정, 공대 호기, 지역인프라 구축할 필요
휴먼스 오브 원광
신춘문예 도전… 성장소설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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