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16 수 13:06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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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보물 『원광대학교 70년사』
본권과 별권 2권으로 구성, 구성원 관심 기대… e-book으로도 발간,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해
우리대학은 『원광대학교 70년사』를 발간했다. 2016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이번 70년사는 본권(원광대학교 70년사)과 별권(대한민국의 영광, 세계를 향해 알리다) 두 권의 단행본이다. 『원광대학교 70년사』는 우리대학의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끌어왔던 선진들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원불교 개교 정신의 실천현장을 정리했다. 이번에 발간된
[보도]정서정 소설집 『기습』 발간
"날선 문체가 그려내는 이미지의 향연"
정서정은 정옥상 교수(유럽문화학부)의 필명이다. 시집을 내기도 했던 정 교수는 최근 첫 단편소설집인『기습』을 발간했다. 소설집에는 「기습」을 포함해, 「덫」, 「당신의 습작」, 「산사로 가는 길」, 「폭염」 등 7편의 중단편 소설이 실려있다. 정영길 교수(문예창작학과)는 이 작품에 대해 "나와
프라임사업단 '4차 산업혁명 체험캠프' 개최
프라임사업단 ICT융합교육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학생회관 앞 새세대 광장에서 '4차 산업혁명 체험캠프'를 개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학과 전공 분야를 응용 및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등 학생 역량강화에
[보도]박은숙 교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총괄위원 선정
박은숙 교수(가정교육과)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총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운영과 관련된 심의 및 조정 역할을 하는 총괄위원회는, 대학 관계자 5인, 고교 관계자 3인, 민간부문 전문가 2인 등 총 12인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활동한다. '고교교육 기
광장
[신용벌 단상] 대학 생활을 즐겁게 하려면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대학의 여러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저는 학부를 비롯해 20년 동안 우리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최근 2~3년간 진행된 우리대학의 비교
[중국을 만나다] 실력보다는 학벌·학위 중시 '교육 불균형' 초래
지난달 14일, 「iPIN 2016년도 중국 대학교 졸업생 임금 랭킹」은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번 조사는 iPIN 인공지능 회사에서 졸업한 지 만 5년 된 자들을 대상으
[세종의 마음으로] 함 만나 한잔하자
문자 메시지의 출현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카톡, 페이스톡,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수많은 정보가 오가고 있다. 이러한 때 지인들끼리 가상공간에서 구어체로 대화를 나누는 상황이 많아지게 된다. 앞으로 몇 주에 걸
[사설] "나는 할 수 있어"(I can do)의 역설
여기저기에서 "나는 할 수 있어(I can do!)"를 외친다. 문화적으로 한정된 희소재를 놓고 너도 저것을 쟁취할 수 있어라고 속삭이는 자기 최면이다. 좋게 보면 '자신감을 가져, 너도 할 수 있
[사설] '플레이던트' 수업에 거는 기대
요즈음 대학가에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신의 세계에만 치중하는, 아웃사이더(outsider)를 뜻하는 '아싸'를 스스로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아싸는,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취업난 속
기획·문화
대동제로 본 원광대학 72주년
"힘차게, 즐겁게, 드높게" 종교제 및 가장행렬, 문학의 밤, 재원선발지성과 낭만의 패기를 마음껏 발산 "민주와 사랑의 대행진"불글씨 점화, 사랑의 메세지 낭독,전통 되살린 차전놀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팬들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 봤니? 너희들처럼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 데도 대접받는 이유는 팬들이 있어서다. 팬들한테 잘해라". 이 말은 지금은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과거 농구계의 '국보급 센터'였던 서장훈이 대학 시절 스승 최희암 전 감독에게 매일 들었던 말이다. 이 말은
여론
[원툰] 시망표
[열린소리] 도서 정가제 개정
[원대신문을읽고] 새로운 나로 변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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