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17 월 19:44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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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제16회 영·호남 4개 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끈끈한 인연으로 영·호남의 벽을 넘어
영·호남을 대표하는 동아대·영남대·원광대·조선대 등 4개 대학의 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발전 및 교류 방안을 협의하는 '제16회 영·호남 4개 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지난 6일 우리대학에서 열렸다. 이번 영·호남 4개 총장협의회는 우리대학 김도종 총장과 동아대 한석정 총장, 영남대 서길수 총장, 조선대 강동완 총장을 비롯해 대외교류 관련 부서 관계자들
[보도] '소녀들의 기억', 그리고 '에움길'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그림전시 & 영화 상영회
'일본군 위안부 소녀들'의 기억이 숭산기념관 1층 LINC전시관에서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전시됐다. 나눔의 집과 우리대학 글로벌동아시아센터의 주최로 마련된 '소녀들의 기억'은 피해 할머니들이 1993년부터 '나눔의 집'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그려온 그림들 25점의 작품 전시와, 그분들의 삶을 조명한 작품
[보도]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
결승전 9대6, 동국대 물리쳐..."선수들 집중력 우승의 원동력"
지난 6일, 우리대학 야구부가 '2018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동국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충청북도 보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이 대회는 '한국대학야구연맹'에서 주관했으며, 성균관대, 연세대, 동국대 등 대학야구의 강팀들이 출전한 수준 높은 대회였다. 총 4경기를 치른 우
[보도] 하북지질대학 합작학과 55명 입학
"국제무대로 뻗어나가길"…인문학적 소통 양교 노력할 것
우리대학과 중국 하북지질대학(총장 왕봉명)과의 합작학과 입학식이 지난 11일 하북지질대학 춘추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합작학과 입학식은 김도종 총장 일행이 하북지질대학을 방문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향후 양교 합작학과는 '환경디자인과'로, 우리대학 공간·환경산업디자인학과와 하북지질
기자의 시각
[기자의시각]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 '아동수당'
TV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나온 A 씨는 6남매의 아빠다. 프로그램 장면 중에는 A 씨 가정의 한 달 생활비 명세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이유는 한 달 고정 지출액이 955만 원가량이었기 때문이다. 고정 지출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보면, 교육비 200만 원, 관리비 55만 원, 식비
문화/사회/광장/특집
[원광리포트] '소녀들의 기억'과 우리들이 해야 할 일
<원대신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고통을 학생들이 기억하고 문제해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본 기획을 준비했다. /편집자 지난 10일, 숭산기념관 앞에 주름살 가득한 할머니들이 그려진 포스터
[명대사로 보는 영화]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냐, 진실한 것이 중요한 거야"
유년 시절을 아무 사고 없이, 아무런 일도 없이 평탄하게 보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방황하고 고뇌하며, 일탈하고, 정신을 차리며 살아간다. 는 이런 삶을 경험했던 사람, 혹은 그런
[문화카페] 거리를 밝히는 음악가, 버스킹
대학로를 거닐다 보면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아닌 감미로운 연주 소리와 함께 노랫소리가 가던 길을 멈추게 한다. 노랫소리를 따라가 보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거리의 음악가'들이 자신의 연주와 노래 솜씨를 뽐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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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원툰] 흔한추석
[열린소리] 따뜻한 관심의 시작,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원대신문을읽고] 청년들의 취업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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