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9.26 월 15:42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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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즐깁니다. 준비를 잘했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10대의 비밀, 비밀의 10대』(김영사)를 읽다 보면 나오는 구절이다. 어떻게 느껴지는가? 10대의 성을 다룬 책에서 나오는 구절치고는 너무 자극적이라고 느껴지는가? 얼핏 읽으면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곰곰이 곱씹어 보면 이 두 마디가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음을 알 수
중국 하북지질대 합작학과 입학식 열려
환경예술디자인학과 60명, '3+1' 공동 운영... 박사과정 입학 협정
우리대학과 중국 하북지질대학교가 합작학과 신설에 합의한 후, 지난 8일 중국 하북석 석가장시에 위치한 하북지질 대학교에서 첫 입학식을 거행했다. 또한, '하북지질대학 교수의 원광대학교 박사과정 입학 프로그램'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신설된 합작학과 명칭은 환경예술디자인학과(60명)이며 우리대학 공간환경
프라임 장학금 도입, 수시모집 등 학사 개편 및 변경
예체능 7개 학과 3개 학부로 개편, 최저 학력기준 완화돼
우리대학은 프라임사업 선정에 따라 장학 제도와 학사구조, 학생부종합전형 등 상당 부분 개편, 변경하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우선, 장학제도는 봉황, 둥근빛, 단과대학 성적 우수자 등 신입생 장학금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프라임 장학금이라는 새로운 장학 제도가 신설됐다. 프라임 장학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회복지학전공, 학과평가 중상위권
전국 단위평가, 교수연구력 증명… 인문ㆍ사회계열 자부심
우리대학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전공이 중앙일보에서 실시한 전국 4년제 대학 인문ㆍ사회계열 7개 학과 평가에서 중상위권에 올랐다. 평가 대상은 전국 78개 대학 가운데 각 평가 학과가 소속된 대학으로 이루어졌다. 평가는 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심리학과, 영어영문학과, 유아교육학과, 정치외교학과, 중어중문
(주)나디안바이오와 항암치료제 사업화 협약 체결
소홍섭 교수 연구팀… 부작용 낮추고 효과 높이는 항암치료기술 사업화 시동
우리대학과 (주)나디안바이오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소홍섭 교수(의예과) 연구팀이 개발한 항암제 치료기술의 사업화가 그 목적이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2일 김도종 총장과 소홍섭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들은 향후 항암제 치료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연구시스템 구축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 방안을 지
교내 프린터 부족으로 학생들 불편
학생들은 몰리는데 복사실 수입은 감소
단과대학 내에 마련된 프린터 수의 부족으로 학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우리대학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등 단과대학에는 복사실이 갖춰졌다. 그러나 컴퓨터자료실, 학습정보교류실, 전산실 등에는 별도의 프린터가 설치돼 있지 않을뿐더러, 구비돼 있는 컴퓨터가 모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매연 너무해
특집
뷰티디자인학부 'ZU:MAL'
원불교학과 '지수화풍'
보도
김흥주 교수팀, 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 선정
총학, 2학기 '교재백화점' 운영
2017 수시모집 5.82대 1의 경쟁률
서포터즈 3곳 연합 '건강해지는 건강!?'
김종인 교수, 환경부 시민감사관 위촉
전북약사회, 장학금 8백만 원 기탁
문화카페
편리하고 아찔한 매력, 전동 휠의 등장
강의를 듣기 위해 캠퍼스 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도로에는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사람들 사이에 자전거가 끼어있다. 캠퍼스에 들어서니 도로에 자동차와 오토바이, 그리고 자
명대사로 보는 영화
"자식 일이 제일 우선이죠"
누구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기는커녕 뒤처지면 낙오가 되는 것이 일상인 사회에서 때로는 산다는 것, 그 자체가 힘이 들 때가 있다. 그러한 퍽퍽한 현실 속에서 하나뿐인 자식을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모습
광장
[학술]시대를 앞서간 비판적 지성, 김만중의 『서포만필』
[중국을 만나다] 중국의 대학
[영문 칼럼] Busting the Ghost of Sexism and Gender Inequality
[신용벌 단상]조선시대 진보·보수 대립과 교훈
[사설]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
[사설]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옛날신문] 원대신문 제210호 1975년 9월 15일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원대한 꿈, 광활한 기백… 명품 학군단 되기위해 노력할 것
성오경 학군단장
지난 7월, 우리대학 학생군사교육단(이하 학군단)이 육군교육사령부에서 주관한 2016학년도 평가에서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우리대학 학군단은 2010년 이후 6년 만에 정상의 자리를 탈환했다. 우리대학 학군단이 최우수 학군단으로 다시 선정될 수 있
기자의 시각
정당방위, 과연 정당합니까?
사회를 여는 창문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추석선물세트 '빛 좋은 개살구'… 생활폐기물의 32%가 포장, 과대포장 줄이는 노력해야
여론
[고슴도치] 시민의식은 부재중
[고슴도치] 외국인 사생들에게 추석은
[원툰] 댄쓰 댄쓰
[열린소리] 지진 유감
[열린소리] 대학생활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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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 읽고]
휴먼스 오브 원광
한누리(사학과 3년) - 공군 조종사 장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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