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1 일 01:34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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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글로벌 개벽대학 원광, 인재를 찾습니다
2021학년도 수시 3천247명 모집, 총 3회 동시 지원 가능최초 합격자 50만 원, 소프트웨어전형 최대 80만 원 지급 우리대학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총 3천731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 중 87.1%인 3천247명을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이
[보도] 생활비지원 장학금 1억 지급
코로나19 피해 학생 우선 지원 대상
우리대학은 코로나19로 인해 가계 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학업이 어렵거나, 대학 협력사 직원의 자녀 중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장학복지과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되는 장학금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고 사회가 마비돼 육체적·경제적으로
[보도] 비대면 수업 3주간 연장한다
대동제 개최 불투명… 전학대회 금일(21일) 진행
우리대학은 2학기 개강 이후 2주간 비대면 수업을 진행한 데 이어, 3주간 비대면 수업을 연장한다. 지난 9일 교무처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정부에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하는 등 대면 수업을 진행하기에는 매우 위험하다고 판단돼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음 달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전례 없는 위기, '우리'로 뭉치자
차기 대선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대선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지사가 이낙연 의원을 앞지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11일에서 13일 전국 성인 1천1명에게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물은 결과, 이재명 지사가 지난달보다 6%포인
문화/사회/광장/특집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군 장교 양성 최적화 대학, K- 글로벌 원광대학
글로벌 개벽대학을 꿈꾸는 원광대학이 군 장교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학생군사교육단은 올해로 총 3천443명의 장교를 배출했고, 군사학과는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군 장교
[특집] 장군 진급률 가장 높고, 후보생 할당정원 두 번째
4면 인터뷰에 이어 학생군사교육단과 군사학과의 성과를 정리해보고, 소속 재학생들(조수민, 전강우)의 기고글을 통해 학생군사교육단과 군사학과의 궁금증을 해소해보고자 한다. / 편집자 학군단 - 2020년 학군장교 57
[특집] 글로벌 개벽 원광대학, 편의시설 타의 추종 불허!
대학을 선택하는데 학생편의 시설은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중앙도서관이나 학생생화로간, 통학버스는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호에서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특집을 맞아 예비신입생들
[칭찬합니다] 사고 현장에서 빛을 발휘한 원광 시민의식
타인의 사고를 목격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주저 없이 내미는 일은 쉽지 않다. 사람들은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무관심하다. 하지만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가지고 사고 현장에 다가가 도움을 준 용감한 우리대학 재학생이 있어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전국 제패한 원광대 핸드볼부
우리대학 핸드볼부는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제17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핸드볼부 주장 신재섭 선수(체육교육과 4년)와 국가대표로 발탁
공지사항
제19회 원광 김용 문학상
안녕하세요. '제19회 원광 김용 문학상'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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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열린소리]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기를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보수 집단들이 주최한 8.15 광화문집회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철저한 개인위생에 신경 써야 하는 지금 이 시기에 수 만 명이 광화문으로 몰린 것이다. 집회의 참여한 대다수
[원툰] '원광대학교'라고 들어봤니?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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