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19 화 00:30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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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개벽대학 100년을 향해
실무형인재, 글로벌인재, 개벽인재 양성 비전 / 개교 74주년 기념식
개교 74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금일 오후 2시에 숭상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원 대면 참석이 아닌, 분야별 대표자 1인만 수상하는 인트라넷 생중계 형태로 진행한다. 박맹수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세계적인 모범국가가 됐듯이, 우리대학도 모든 구성원이 합심합력한 가운데, 전국
[보도] 단계적 대면 수업 무기한 연장
이태원 확진자 확산 우려, 온라인 수업 계속 실시
지난 6일, 45일간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끝내고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우리대학은 11일부터 단계적 대면 수업이 진행됐다. 하지만 우리대학 학생이 지난 연휴 당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대면 수업이 전면 금지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교무처에서는
[보도] 후마니타스 1, 2학기 통합 운영
코로나19 여파,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위한 조치
이번 학기 후마니타스 장학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돼 다음 학기와 통합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17일에 열린 후마니타스 장학위원회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어느 정도 진정된다고 하더라도 이번 학기에 대규모 행사를 치르는 것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보도] 음악과 폐과, 음악과 구성원 반발 계속
대학 관계자 "절차대로 진행"… 음악과 "끝까지 투쟁할 것"
지난 3월 6일에 결정된 음악과 폐과에 대한 음악과 구성원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음악과 교수 및 학생, 동문들은 폐과 철회 성명서를 제출하고, '음악과 폐과 철회를 위한 작은 음악회'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교내·외에서 연주 시위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3월 25일, 대학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미디어 발달이 반갑지만 않은 이유
갈수록 미디어를 활용하는 범주가 다양해지고 있다. 인터넷을 비롯해 여러 전자기기가 빠른 속도로 발달 중에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다. 특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다양한 미디어의 발달이 고맙기까지 하다.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고, 심심할 땐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영상 미디어로 시간을 보낼 수
문화/사회/광장/특집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이석 - 21년간 취재현장 지킨 참언론인 / 서민호 - 언론계 미술 분야 블랙리스트 포함
원광언론인상은 우리대학 출신 언론인 동문 모임인 '원언회'에서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제11회 원광언론인상은 이석 시사저널 취재 2팀장과 서민호 국민일보 화백에게
[개교 74주년 기념 특집] 사람 중심의 글로벌 마인드 대학, '원광' 글로벌 개벽대학을 꿈꾼다
우리대학은 창의와 융합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크고 작은 사업을 토대로 지역 사회에 뿌리내리고, 덕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의 질과 우리대학의 비전을 위해서 대학 구성원들은 동
[개교 74주년 기념 특집] 원광대학교 개교 74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대학 개교 74주년 기념 축하 인사글을 게재한다. 필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박용근 원언회 회장, 박영석 열린총동문회장, 금기창 총동문회장 등이다. /편집자 15만 동문과 함께, 지역 사
[특집] 5.18 특집 기고글
지난 3월 18일은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다. 5.18하면 우리대학 한의과대학 본과 2학년에 재학 중 전남도청 앞 시위에 참석했다 개엄군 발포로 사망한 임균수 열사가 떠오른다. 〈원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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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열린소리]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코로나19의 위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점 완화되고 있다. 이번 달부터 유·초·중·고등학교가 순차적 등교 수업을 하고 여러 대학이 대면 강의를 추진하는 등 다
[원툰] 불타는 우리들의 소통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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